다사랑 교육재활(이야기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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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숲은 ‘나만의 집’이라는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각자의 경험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의
집을 표현하였습니다. 초가집, 기와집, 교회가 있는 집 등 여러 가지 건축 형태를 자유롭게 구성하였으며,
나무·꽃·하트 등의 주변 요소를 더해 자신만의 개성을 적극적으로 나타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야기 숲 활동을
통해 이용인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가족·동물·자연 등 자신에게 친숙하고 소중한 대상에 대한
긍정적인 정서를 표현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으로 평가되었으며, 내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집에 대한 희망과 추억을 담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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