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정서지원
본문

라켓을 이용하는 언더로 공을 치는 연습을 한후 둘로 짝지어서 랠리를 해보는 생활 체육 시간이었습니다.
퐁가룬 라켓을 이용한 공 치기 연습에서는 뛰어난 실력을 보이는 분도 있고 조금은 서툴지만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이며, 랠리도 안정적으로 이어가며 활동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개인 활동과 짝 활동 모두에서 즐겁게 참여하였습니다. 언더로 공을 치는 동작은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 어깨 위로
치려는 모습이 보이는 분도 있지만 공이 앞으로 나가지 않고 위로 뜨는 경우에도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참여하는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였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기능이 향상되고 자신감을 갖고
참여하는 모습이 돋보이기도 하였습니다. ↖↖♥∞♥↗↗
- 다음글다사랑 여가선용 26.07.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