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여가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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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에 이어서 프로그램 이름 쓰기를 이어서 진행하였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그림을 보고 쓰며
활동을 기억하며 쓰기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림을 보며 추억을 되새기기도 하고 선호도를 표현하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글씨 연습을 할 때 순서가 맞지 않거나 어려워하는 경우 차분히 설명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개인의 성향에 따라 준비된 자료 쓰기를 빨리 끝내는 사람도 있었고 아주 늦게 끝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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