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나도 할 수 있다 자립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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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프로그램으로 기본적인 생활 기술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자립하게 되었을 때 밥을 차려 먹기 귀찮은 상황이 생겼을 경우 라면으로 끼니를 때울 수 있는 부분을 알려드렸으며
식사를 다 한 후 마무리까지 잘하는 것이 식사 준비라고 알려드리니 집중하며 대답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로 설거지도 직접 해보며 스스로 직접 해보니 평상시보다
더 맛있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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