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진행되는 “작은벨” 연주를 소개하였습니다. 먼저 노래와 연주를 들어보고 진행자가 혼자서 연주를 진행하여
각자 한 가지의 계이름을 맡았습니다. 핸드벨을 받고 우선 흔드는 연습을 하였는데 모두 잘 흔드는 모습이었습니다.
참여자분들이 음에 맞춰서 정확하게 타격하기는 어려워 진행자가 지휘봉으로 차례 때마다 가리키며 진행하였으며,
집중력이 부족한 분들이 있어 중간에 흐름이 끊기기는 했지만,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완곡할 수 있었습니다.
참여율이 저조해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