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사회심리재활(세상 이야기 속으로 나를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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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감정에 대해 질문하자 절에 방문하여 절을 했던 것이 가장 좋았다고 표현하였으며, 새우를 맛있게 먹었던 경험도
함께 이야기하였습니다. 또한 팔찌를 구입했을 때 좋았다고 표현하거나, 시장에 방문하여 맛있는 고기와 떡을 먹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긍정적인 감정을 나타냈으며, 감정을 문장으로 연결하여 표현하는 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으나,
알고 있는 단어를 활용하여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전달하려는 모습이 관찰되었습니다. 특히 시장 방문에 관해
이야기를 비교적 길게 이어가며 즐거웠던 경험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였고, 안 좋은 감정은 없다고 말하는 등
전반적으로 나들이 활동에 대해 긍정적으로 회상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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