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교육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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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상징하는 케릭터 그리기”를 소개하였다. 먼저 다른 사람들의 케릭터와 인물을 비교하여
어떤 느낌의 케릭터를 그렸는지 영상을 보며 함께 비교해보았습니다. 비슷한 케릭터를 보며 놀라기도 하며
집중도 있게 영상을 시청하였습니다. 영상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며 이번에 그려야 하는 주제를 반복적으로 알려주었고,
미리 준비해 둔 자신의 사진을 보고 각자의 개성에 맞게 그림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인 이미지와 같이 그리는 사람이 있는 반면 창작하여 새로운 느낌의 그림을 그리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모두들 집중도 있는 모습으로 끝까지 자신의 그림을 그리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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