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교육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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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게 잘라진 색종이로 꽃잎과 잎사귀 줄기를 조합해서 작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삐뚤 빼뚤 잘라진 색종이로 자기만의 세계의 꽃을 만들어 내는 창의력과 정서적 안정감과 자신감을 가져보는 시간이었으며, 만들어진 작품과
간단한 이야기도 나누어보는 꽃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자기 이름에도 색종이를 입혀 이름도 만들어 보기도 하며, 이용인 각자의 개성대로 만들었지만, 완성된 작품은 모두가 예술가의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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