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교육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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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돼지 삼 형제의 성장 이야기와 독립해서 자립할 수 있는 집을 짓는 스토리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용인들이 직접 가방을 메고 인사를 나누며 떠나는 모습부터 자립으로 집을 지어보는 시간이었고,
첫 번째 돼지는 지푸라기로 지어보고, 두 번째 돼지는 나무로, 세 번째 돼지는 벽돌로 간접 체험을 해보고 입으로도 불어보며 튼튼하게 지은 집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이야기 시간을 마무리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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